[청강대 스타일리스트전공 ] 홍보대행사 DAWOO 김수경 대표 특강 안녕하세요~! 이번 홍보대행사 DAWOO 김수경 대표님 특강은 스타일리스트전공 ck취업성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국내 1호 홍보대행사인만큼 바쁘실텐데 패션스쿨을 위해 청강대에 찾아와주셨습니다. 김수경 대표님은 여러 회사에서 홍보팀에서 일하시면서 많은 브랜드를 런칭하셨고 그 중 대표적으로 프리랜서로 일하실때 여성의류 브랜드 제시뉴욕 홍보를 맡게되면서 중국에 진출 시키셨습니다. 또 SPA 브랜드 LAP의 홍보를 맡고 계시기도 합니다. 의류브랜드 […]
지난 5월 1일에 꽁꽁 싸매왔던 ‘수라온라인’이 우리 학생들에게 FGT 형태로 잠나나마 풀어 놓았습니다. 약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에 잠깐의 휴식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수라온라인’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100
지난 5월 1일에 꽁꽁 싸매왔던 ‘수라온라인’이 우리 학생들에게 FGT 형태로 잠나나마 풀어 놓았습니다. 약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에 잠깐의 휴식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수라온라인’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100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는 “자신의 정체성을 혼란스러워하며 찾아나가는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품인 ‘헤드윅’은 배우-의존적인 작품이다. 그만큼 배우의 페이소스 연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조승우는 인물 내면을 깊이 있게 해석하고 표현하는 배우다. 한편 김다현은 인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국남신문] http://www.baekn.com/view/news_view.php?varAtcId=7726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는 “자신의 정체성을 혼란스러워하며 찾아나가는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품인 ‘헤드윅’은 배우-의존적인 작품이다. 그만큼 배우의 페이소스 연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조승우는 인물 내면을 깊이 있게 해석하고 표현하는 배우다. 한편 김다현은 인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국남신문] http://www.baekn.com/view/news_view.php?varAtcId=7726
우리대학이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학의 체질을 산학협력 맞춤형 교육시스템으로 변화시키는 LINC 사업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문가 워크숍, 취업창업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사업, 창업동아리육성사업, 교육기자재 확보 및 시설개선 사업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산업체와의 활발한 기술 및 인적교류를 위해 가족회사협의회 구성, 산학포럼, 중소기업기술지원 활동 등을 지원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우리대학이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학의 체질을 산학협력 맞춤형 교육시스템으로 변화시키는 LINC 사업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문가 워크숍, 취업창업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사업, 창업동아리육성사업, 교육기자재 확보 및 시설개선 사업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산업체와의 활발한 기술 및 인적교류를 위해 가족회사협의회 구성, 산학포럼, 중소기업기술지원 활동 등을 지원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지킬’의 성공 이후 ‘잭 더 리퍼’ ‘셜록홈즈’ ‘프랑켄슈타인’ 등 스릴러가 주요 장르로 자리 잡았고 동성애 코드가 등장하는 ‘쓰릴 미’ ‘마마 돈 크라이’ ‘풍월주’는 ‘헤드윅’의 영향이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429/631149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