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창업 경진대회 ‘아이디어 오디션’ 대회 안내] 1. 주요일정 1) 참여접수 : 10월 31일(화), 오후11시까지 2) 대회일 : 11월 3일(금), 오후1시~오후6시 청강홀 5층 영상관 2. 참여서류 1) 제출처 : 메일접수(jwjang@ck.ac.kr) 2)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한글양식 또는 PPT 양식 중 선택하여 제출) – 교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신청서 – 사업계획서(한글양식) – 사업계획서(PPT양식) 3. 대회 […]
선배! 축제는 어떻게 즐기는 거에요? 하하! 난 이제 알아서 괜찮아요~~~ 지난 10월 13일!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축제 ‘푸르던’이 3년만에 부활했습니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축제가 뭔지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 청강대학교만의 축제로 가보겠습니다! 시작을 열었던 것은 학생처장님의 인삿말과 ‘아이랑 밴드’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축제날 공연을 해주신 아이랑 밴드분들은 이천시에서 지원을 해주신 분들이라고 […]
대면 회의(프로그램) 시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방역물품을 대여 해 주고자 합니다. 1. 목적: 대면회의(프로그램 운영)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함 2. 대면회의(프로그램 운영) 준수 사항(상세내용 붙임1 자료 참고) – 사전 코로나19 임상증상, 14일 이내 해외 여행력 있으면 참여하지 말 것 공지 – 개최자(사회자)는 시작 전 발열, 호흡기 증상 등 확인하고 유증상자는 참석 자제 – 손소독제 비치,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그 사이 거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