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2012.05.30)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 ‘만화, 칸을 넘어서’ 기획전 한경닷컴 (2012.05.30)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진행 천지일보 (2012.05.31) – 청강문화산업大, 칸을 뛰어넘는 만화 열전 ‘눈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이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만화, 칸을 넘어서(MANHWA, BEYOND THE FRAME)’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 행사는 6월 1일(금) 18시 대명리조트 비바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전시는 오는 6월 […]
세계일보 (2012.05.30)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 ‘만화, 칸을 넘어서’ 기획전 한경닷컴 (2012.05.30)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진행 천지일보 (2012.05.31) – 청강문화산업大, 칸을 뛰어넘는 만화 열전 ‘눈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이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만화, 칸을 넘어서(MANHWA, BEYOND THE FRAME)’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 행사는 6월 1일(금) 18시 대명리조트 비바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 전시는 오는 6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 제9회 기획전 『만화, 칸을 넘어서(MANHWA, BEYOND THE FRAME)』展 개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카툰작가와 현대미술작가 8인의 작품 60여점을 소개하는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만화, 칸을 넘어서(MANHWA, BEYOND THE FRAME)’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과 대명리조트의 공동주최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과 대명리조트 비바갤러리에서 동시 전시되며, 오픈 행사는 6월 1일(금) 18시 대명리조트 비바갤러리에서 진행된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 제9회 기획전 『만화, 칸을 넘어서(MANHWA, BEYOND THE FRAME)』展 개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카툰작가와 현대미술작가 8인의 작품 60여점을 소개하는 여름방학 특별 기획전 ‘만화, 칸을 넘어서(MANHWA, BEYOND THE FRAME)’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과 대명리조트의 공동주최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역사박물관과 대명리조트 비바갤러리에서 동시 전시되며, 오픈 행사는 6월 1일(금) 18시 대명리조트 비바갤러리에서 진행된다. […]
< 체리보이, 그녀 > – “제4회 다음 온라인 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 제 4회 다음(Daum) 온라인 만화공모전에서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3학년 남지예학생이 <체리보이,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체리보이 그녀’는 완성도 있는 이야기 구성과 연출로 대중성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Daum 웹툰에 작품이 정식 연재될 예정이며, 프로듀싱 기회를 얻게 됩니다. […]
< 체리보이, 그녀 > – “제4회 다음 온라인 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 제 4회 다음(Daum) 온라인 만화공모전에서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3학년 남지예학생이 <체리보이,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체리보이 그녀’는 완성도 있는 이야기 구성과 연출로 대중성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Daum 웹툰에 작품이 정식 연재될 예정이며, 프로듀싱 기회를 얻게 됩니다.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