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에 겨울이 다가와 많이 쌀쌀한 요즘입니다. 11월 5일 다섯시에 도서관에서 인디밴드 콘서트가 열립니다. 목요일 저녁 따뜻한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인디밴드 콘서트 공연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공연시간은 각 팀 1시간씩 두 팀의 인디밴드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에서는 격주마다 매일 12시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2학기 영화상영의 테마는 컬러입니다. 이번 주는 오렌지색에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오렌지색, 주황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도서관에서는 청춘, 대학생, 미래, 도전, 꿈 등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에서는 격주마다 매일 12시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2학기 영화상영의 테마는 컬러입니다. 이번 주는 오렌지색에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오렌지색, 주황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도서관에서는 청춘, 대학생, 미래, 도전, 꿈 등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6 학년도 수시 1차 실기 스케치 (실기 후기) 2015년 10월 17일. 이른 토요일 아침. 안개가 짙게 깔린 청강대 캠퍼스에는 시험 시작시간 훨씬 전 부터 차와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기 시작했다. 수시 1차 실기시험 시작은 오전 10시. 몇년 전부터 실기고사를 치루는 날에는 때아닌 교통혼잡이 일어나곤 했지만 올해는 청강에서 꿈을 이루려는 입시생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교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6 학년도 수시 1차 실기 스케치 (실기 후기) 2015년 10월 17일. 이른 토요일 아침. 안개가 짙게 깔린 청강대 캠퍼스에는 시험 시작시간 훨씬 전 부터 차와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기 시작했다. 수시 1차 실기시험 시작은 오전 10시. 몇년 전부터 실기고사를 치루는 날에는 때아닌 교통혼잡이 일어나곤 했지만 올해는 청강에서 꿈을 이루려는 입시생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교문 […]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에서는 격주마다 매일 12시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2학기 영화상영의 테마는 컬러입니다. 이번 주는 블랙에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검정색, 블랙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도서관에서는 음모, 죽음, 어둠, 시크함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츠가 적립됩니다.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에서는 격주마다 매일 12시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2학기 영화상영의 테마는 컬러입니다. 이번 주는 블랙에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검정색, 블랙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도서관에서는 음모, 죽음, 어둠, 시크함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츠가 적립됩니다.
2015학년도 2학기 근로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자격요건을 확인하시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종류 국가근로장학생 학교근로장학생 구분방법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에서 각 4:1비율로 지원 대학에서 전액 지원 자격 요건 공통 – 재학생 –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 신청생 – 직전학기 성적 2.0(70점/100점 만점) 이상 (※ 단, 신입생 및 편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적용 제외) 개별 – 소득 8분위 […]
2015학년도 2학기 근로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자격요건을 확인하시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종류 국가근로장학생 학교근로장학생 구분방법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에서 각 4:1비율로 지원 대학에서 전액 지원 자격 요건 공통 – 재학생 –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 신청생 – 직전학기 성적 2.0(70점/100점 만점) 이상 (※ 단, 신입생 및 편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적용 제외) 개별 – 소득 8분위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