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학습지원센터입니다. 청강대생들의 이번 1학기의 학습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기 위한 학습 수기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고자 합니다. 유독 낯설고 힘들었던 학기. 저마다 고군분투했던 기록을 함께 나눠보며, 그 안에서의 학습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찾아보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 에세이, 컷만화, 일러스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습 수기에 공모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터를 확인해주시길 바라며, 공모전 참가 신청서 […]
l성인학습자 친화적 평생교육체제 기반 구축 평균수명은 급속히 늘어나고, 새로운 기술도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대학도 변화해야합니다. 고교졸업자 뿐 아니라 1800만 평생학습자도 다양한 재교육을 요구하고 있으니까요.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는 대학혁신을 위한 5대 과제를 발표했는데, 그 중 평생학습자를 잡으라는 과제가 눈에 띕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평생학습자를 위한 성인학부나 성인평생대학을 캠퍼스에 설치하고 정식 학위과정을 신설하고, 실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만화.애니메이션.게임 실기대전(공모전)과 2021년도 입시에 대하여 그리고 새로 생기는 융합콘텐츠스쿨에 대하여 각 스쿨의 대표 교수님 8분을 모시고 온라인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영상을 통해 먼저 만나 보시길 바라며 3차 청강이 간다도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지난 2019년 개최된 열려라 청강 – 문화가 있는 토요일 행사 풍경] 안녕하세요. 청강 길라잡이입니다. 오늘은 조금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2020년 6월에 진행하려고 했던 ‘열려라 청강 2020, 문화가 있는 토요일’ 행사는 코로나-19(COVID-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지역시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의 뮤지컬 및 연극 공연, 유아교육과의 숲체험놀이, […]
청강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전공에서 충격적인 의상을 제작했다고 하는데… 입으면 없던 깡도 생길것 같은 충격적인 의상과 춤으로 캠퍼스 곳곳을 찢어버린 그 문제의 영상! 함께 시청해 보시죠~!🤣
ㅣ대한민국 문화인재 양성의 요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ㅣ긍정적인 마음으로 진심을 다하면 모든 길은 하나로 통한다 ㅣ창의성 있는 교육으로 열린 정신적 자유를 누리는 인간을 기르기 위해 최선 ㅣ“학생과 교수, 모두가 서로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공부하는 청강을 만들어 갈 것” 대한민국 문화인재의 요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임 황봉성(57) 총장이 취임했다. “모든 일은 사람 관계가 중심키가 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진심을 […]
힘내라 청강! 함께 만들어요 청정 청강!! 대학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및 병행수업에 참여하는 우리 학생들의 등굣길에 교직원의 사랑으로 준비한 <사랑담은 비타민> 과 <손 소독 티슈>를 나눕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힘내라!’ 는 응원의 마음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강을 함께 만들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번 사랑 나눔 물품은 지난 4월 학교근처 자취방에 거주하고 있는 […]
ㅣ대학내 장애학우 위해 만든 아이디어 마스크 ㅣ언론보도를 통해 인연…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에 추가 기부 알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패션스쿨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부설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이는 마스크’를 제작하여 기부하였다고 전했다. 앞서 청강대 패션스쿨은 대학 학생처와 함께 이번 감염증 사태로 수업 진행간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우를 위한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를 제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언론보도를 […]
안녕하세요. 5. 4.(월)부터 우리대학은 부분 대면수업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학버스를 정상 운행하였습니다. 부분 대면개강 첫 1주간 통학버스 탑승인원 집계결과 1일 평균 200명 미만으로 정상 운영기준 대비 약 12%의 탑승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통학버스 운영을 한시적으로 축소 운영하게 되었으며, 대면수업 수요가 증가되어 탑승율이 증가하게 되면 다시 정상운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등교 통학버스 […]
ㅣ공연예술 현장에 부는 젊고 뜨거운 바람 젊은 창작집단과 창작극장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 젊은 연극 공동체들은 단기간의 예술적 전시효과 보다는 지속 가능하고 자발적인 예술노동의 가치를 믿고, 성장과 자생의 본진을 스스로에게 두며 기성의 방식과 차별화된 제작방식과 콘텐츠를 현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극예술생태계의 지형을 바꾸어 나가며 동시에 각자의 언어와 철학으로 다시금 연극을 세상과 연결시켜 나갑니다. 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