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News키즈맘 (2012.04.26) – 청강문화산업대학 뮤지컬스쿨, ‘뮤지컬 갈라쇼 공연’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박동호) 뮤지컬스쿨 ‘2012 이천 도자기 페스티벌’ 개막식 축하 공연으로 ‘뮤지컬교수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를 펼칠 예정이며 에코라이프스쿨은 5월 5일과 6일 동안 ‘클레이 올림픽(Clay Olympic)’ 대회를 개최한다. 뮤지컬스쿨은 4월 27일 세시 <서편제>, <오페라의 유령>, <영웅> 등 국내 뮤지컬 무대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연기전공의 양준모교수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
‘스마트폰, SNS가 가져온 패러다임의 변화’ 특강 안내 ○강사명 : 김지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교수 ○일 시 : 2012년 4월 25일(수) 오후 3시 ○장 소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연실(구 시민회관) ○주최, 주관 : 이천문화원 ○교육대상 : 이천시민 및 대학생
‘스마트폰, SNS가 가져온 패러다임의 변화’ 특강 안내 ○강사명 : 김지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교수 ○일 시 : 2012년 4월 25일(수) 오후 3시 ○장 소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연실(구 시민회관) ○주최, 주관 : 이천문화원 ○교육대상 : 이천시민 및 대학생
본 글은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입니다. 박동호 총장 실력과 인성 갖춘 융합형 인재 키우겠다 스쿨체제로 전문인재 육성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지난해 기존 24개 학과를 △콘텐츠스쿨 △에코라이프스쿨 △패션스쿨 △뮤지컬스쿨 △모바일스쿨 등 5개 스쿨체제로 개편했다. 개편된 체제 하에서 대학을 이끌어갈 이가 바로 지난달 취임한 박동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이다. 박 총장은 스쿨 체제 도입 이후 […]
본 글은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입니다. 박동호 총장 실력과 인성 갖춘 융합형 인재 키우겠다 스쿨체제로 전문인재 육성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지난해 기존 24개 학과를 △콘텐츠스쿨 △에코라이프스쿨 △패션스쿨 △뮤지컬스쿨 △모바일스쿨 등 5개 스쿨체제로 개편했다. 개편된 체제 하에서 대학을 이끌어갈 이가 바로 지난달 취임한 박동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이다. 박 총장은 스쿨 체제 도입 이후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